2017년 9월 23일 토요일

오랫만에 야호정에서 한우 먹었네요

오랫만에 한우 먹었습니다.
요즘 어려워서 내돈주고 사먹기 힘들죠.
아는 형이 사준다고 해서 얻어 먹었습니다.
이럴때 실컷 먹어야죠.


와~ 진짜 기가막힙니다.
마블링이며 두툼한 고깃살

이름도 잘 모르겠던데...
눈꽃등심에 살치살이라고 하는것 같았네요.




아~ 저 소리 들립니까?
한우가 숯불에 익어가는 저 소리.

야호정이라고 유명한 식당인데 가성비 좋고 먹을 만 하네요.

빨리 돈 벌어서 실컷 먹어야 하는데...

야호정 화이팅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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